2008년 01월 25일
[Creative]Zen Aurvana
2007년 말에서 2008년 초.
나의 26년 인생 中 경품에 관해서는
최고의 시기를 구가하고 있다.
치토스 "한봉지 더"가 나오면 광분하며 슈퍼로 달려가던
나는 더 이상 없다.
-Zen Aurvana-
자주가는 사이트의 이어폰 체험단 모집에 응모 당첨되었다.
그렇게 받게 된 알바나 이어폰. (사실 발음이 이게 아닐지도 모름)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그냥 간단한 개봉기이다.

즉, 사운드 카드를 떠올리게 마련이다.
그러던 요놈들이 MP3P를 만들기 시작하더니 조금씩 포터블 기기에
손을 뻗쳐 마침내 고가형 리시버를 제조하기 시작했다.
10만원이 고가일까?
대답은 개인에 따라 네, 아니오로 나뉘지만 일반적으로
음향기기쪽 사람들의 기준에서 중저가에 속한다.
오픈형의 최고가를 달리는 뱅엔 울룹슨의 A8이 24만원하는
이때, 또한 Shure社의 E2C가 9만원인 시점에서.
생각해보건데 이건 범주가 그러한게 맞다.

생각과 달리 굉장히 작다. 담배갑보다도 작다.
위의 단자가 2개있는 플러그는 여행용(항공기내에서 사용)이라고 한다.
또한 이어폰을 청소해주는 가느다란 후비개(?)도 마련되어있다.
일단 디자인은 검은색이며 라인이 깔끔하여 보기에는 좋다.
하지만 광택이라 지문의 압박이 없지 않으며
폼팁이 작은 편은 아니다. (Size별로 구비되어있지만 小가 보통의 커널 中과 비슷)
이상 개봉기 끗.
# by | 2008/01/25 17:57 | AudioLife♪ | 트랙백 | 덧글(8)



![[수입] Angel Du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882436298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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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써보고 싶어서 죽겠다능 'ㅅ';
저밖에 없음;;;;